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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에 불과!!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7-2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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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이 노장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주위에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군산경찰서(서장 이상선)수사과 선승관 경장(39세,왼쪽 사진).
 

 학창시절 복싱을 한 경험을 살려 지난해부터 다시 글러브를 낀 선경장은 복싱을 하기에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며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했다.
 

특히 자신의 실력과 한계에 도전하기 위해 제3회 전주시장배 남녀복싱선수권대회 헤비급부문에 참가, 젊은 상대선수들과 매 경기 투혼을 발휘하며, 결국 챔피언 벨트를 따내 주위에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선경장은 “형사로서 흉악범과 맞닥들인 상황에서 범인을 제압하고 검거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복싱을 계속하고 있다”며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한 운동을 통해 경찰본연의 임무인 범인을 검거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경장은 지난 1997년 경찰에 입문, 2001년 6월부터 수사과에서 근무하며 그간 중요범인 검거 유공, 2005년 상반기 절도장물범 검거 유공으로 경찰청장 표창 3회, 특수강도피의자 검거유공 등으로 전북청장 표창 2회를 받는 등 경찰의 자리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알려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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