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4-H연합회(회장 김재민)가 여름방학을 맞아 심신수련과 협동생활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상을 정립하고 올바른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리더십배양 야영교육’ 개최한다.
이번 야영교육은 7월 27일과 28일까지 이틀간 학생 및 영농4-H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안군 썬리치랜드 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하며,
미래 군산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올바른 지도자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자기개발훈련을 통한 리더십교육과 울창한 자연 속에서 극기훈련과 공동체훈련, 문화탐방활동 등을 통해 호연 지기를 키우고 4-H이념을 직접 몸으로 익히며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군산시4-H는 현재 16개회 627명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