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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면, ‘섬기는 여름 축제’ 한창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8-02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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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들에게 힘겨운 여름에 청량감을 안겨주는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군산시 나포면에 소재한 동부재가 노인복지센터(대표 이영남) 주관으로 7월3 1일과 8월 1일 이틀에 걸쳐 동부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안양시 새중앙교회(담임목사 박중식) 후원으로 주민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여름 축제가 한창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사랑의 바자회를 비롯해 노인들에 대한 침술지압과 이․미용봉사, 장수사진 촬영, 주민잔치(석식제공)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고 있으며,

안양시에 새중앙교회에서는 침술지압 10명, 이․미용 봉사자 10명, 장수사진 촬영팀 10명, 기타 봉사자 30명과 가족 등 1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봉사에 나섰다.
 

주민들은 “휴가철을 맞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자신을 헌신하며 봉사해주는 이들이 있다는 것이 너무도 고맙게 여겨진다”고 말하고

“함께 해주는 이웃들의 고마운 마음이 있어 이번 여름철 무더위도 쉽게 물러갈 것”이라며 훈훈한 미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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