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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지역 자원봉사 활동 이어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8-1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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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와 여성자원봉사회(회장:박연희)가 강원도 평창 진부면 특별재난지역을 찾아가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군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와 여성자원봉사회는 수해지역에서 일손이 부족해 손을 놓고 있던 농가의 주 소득원인 감자를 캐기와 밭작물관리를 지원했다.
 

또 군산의 특산품을 수재민들에게 전달, 위로함으로써 수해민들에게 삶의 용기를 북돋아 주는 동시에 지역을 떠나 모두가 이웃이라는 이웃사랑을 전파하는데 크기 기여했다.
 

이번 자원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처음 수해복구의 자원봉사를 신청할 때는 날씨가 더워 망설였는데 막상 수해지역에 와서 봉사활동을 해보니 날씨도 덥고 육체적으로는 힘들었지만 흘린 땀만큼 보람도 컸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에 대해 스스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여성자원봉사회의 이번 수해지역 자원봉사는 군산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중학교 축구대회 급수 자원봉사를 하면서 경기가 없는 날을 골라 펼쳐져 자원봉사활동의 의의가 더욱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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