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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기물 투기행위 집중단속 ‘28건 적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8-12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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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용욱)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한 생활폐기물 투기행위 집중단속에서 모두 28건의 위반사범을 적발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피서 철을 맞아 유․도선 등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해양투기와 음식물쓰레기 등을 무단 방치하고 투기하는 해양 관광지 주변 숙박시설 업주를 대상으로 해양환경 보존차원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하게 된 것.
 

 5일간의 특별 단속에서 전북 부안군 격포항에서 염화알루미늄을 하역타가 약 8천 리터의 염화알루미늄을 해상에 유출한 이모씨와 생활폐기물을 불법소각하다 단속반에 적발된 군산시 소룡동 소재 “모”공업사 대표 김모씨 등 모두 28건의 위반사범이 적발됐다.
 

 해경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피서철 생활쓰레기 등으로 몸살을 앓는 해안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강도 높게 실시했다”며 “특히 자기가 버린 쓰레기는 반드시 치우는 생활습관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올 들어 적발된 해양오염 위반사범은 72건으로 매년 비슷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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