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면 산곡리 312-7번지 소재 대영목재(대표 오재영)는 최근 산곡리 작촌마을 경로당에 에어컨 1대(150여만원 상당)를 구입 기증해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경로당에 에어컨이 설치되자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경로당을 찾는 마을 노인들의 발길이 늘었다. 또 유례없는 폭염 속에 농사일로 지친 마을 주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장소가 생겨나 기뻐하고 있다.
주민들은 이처럼 지역주민을 위하고 주민화합 도모에 앞서 봉사하는 업체가 많이 생겨나 한층 더 따뜻한 사회가 되었다며 보다 많은 업체들의 참여를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