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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군산시공직협 회장 선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5-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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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화) 실시되는 제3기 군산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장 선거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직협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는 ▲복지과 정대헌 씨(40, 전 시공직협 복지부장)▲주민자치과 임영진 씨(48, 전 시공직협 사무국장)▲공보정보화과 채택 씨(43, 전 공직협회장 출마자)▲총무과 김찬균 씨(49, 시 공직협 현 회장) 등 네명이 후보등록을 마쳤다.(기호순)

기호1번 정대헌 씨는 노조의 인사 직·간접 참여, 실질적인 직원복지 향상, 직원의 근무여건 향상, 노조비 지출의 투명성 및 후원수익 확보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기호2번 임영진 씨는 제2기 시 공직협이 신뢰성을 상실해 무용론이 팽배했다며 기존 추상적인 개혁을 구체적인 개혁으로 새롭게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호3번 채택 씨는 공직자라는 특수신분으로 무조건적 복종을 해왔지만 이제는 비합리적인 공직의 관행을 묵과 할수 없다며 3기 회장에 선출돼 변화와 개혁의 선두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기호4번 김찬균 씨는 전북공노조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도 감사제도개선, 새만금사업 논쟁종식 등의 성과를 올렸다며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사회 염원을 이루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한편 군산시 공직협회장 선거와 관련해 일부 후보 측이 공고기간 단축, 규정에 없는 순회투표 실시 등에 반발하는 등 잡음이 야기된바 있어 향후 투표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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