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이젠 남자도 예외는 아니다.
사우나에서 남자를 성추행한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비슷한 사건이 나운동 소재 00사우나 수면실에서 발생했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가해자 A씨(30대)가 옷을 벗은 채로 수건을 덮고 잠들어 있는 B씨(10대)의 옆에 누워 약 10여 분간 B씨의 성기를 만지는 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조사과정에서 A씨는 B씨가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고 성욕을 느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현장 출동하여 피해사실을 청취하고 이에 A씨에 대하여 범행사실을 추궁한 바 자인하여 현행범인으로 체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