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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주변 위생지도점검 실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8-2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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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개학을 앞두고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과 슈퍼마켓 등에 대해서 기호식품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22일부터 29일까지 엿새 동안 실시한 이번 지도점검 결과, 식품판매업소 74개소의 위생상태가 대체적으로 적정했다.
 

하지만, 표시기준 위반제품 판매업소 1개소를 적발하고 이를 해당관청에 통보했다.
 

특히 무허가 제품판매는 물론 제조일과 유통기한 변조 판매행위, 냉장냉동제품 적정보관 판매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과 판매행위, 식용 외 색소 첨가여부 등을 집중 단속했다.
 

또한 의심되는 기호식품인 건과류 3건, 초콜릿류 2건, 스낵과자류 1건 등 6건에 대해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유해물질 함유여부와 안전성 여부를 검사 의뢰했다.
 

한편 시는 부정·불량식품과 부적합 제품은 전량폐기처분하고, 타 지역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위반업소에 대해 강력한 형사고발과 행정처분을 단행할 계획으로,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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