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전준종)가 8월 31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소속직원 40여명을 구성된 지역사회봉사활동을 위한 ‘사랑나눔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어 한국사랑의 집짓기 운동연합회 군산지회가 주관하는 개정면 개정문화마을 내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내부텍스붙이기와 외부정원조성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봉사단 발족을 축하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국농촌공사 전라북도본부 정병노 본부장도 참여해 직원들과 함께 값 진땀을 흘리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정병노 본부장은 “군산지사의 사랑나눔봉사단 발족은 사회봉사 및 공헌활동을 기업에 부과된 사회적 책임 가운데 최상위의 궁극적인 책임으로 인식하고 있는 한국농촌공사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지역농업인과 함께하는 공동체 구현을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한국농촌공사는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해있는 고령농업인과 주변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산지사는 그 동안 보육원방문 봉사활동등 직원들의 자발적인 소규모봉사활동 위주로 진행되어오던 봉사활동을 확대해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사랑나눔봉사단’을 발족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지역의 아동보육시설 및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 독거하는 고령농업인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