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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고용허가인원 전년대비 131%상승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9-0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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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2004년 8월 17일 고용허가제가 시행된 이래 고용허가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노동부 군산지청(지청장 김성구)은 군산지청에서 발급한 올해8월말 고용허가 인원수는 155명으로 전년 동기 67명에 비해 131% 증가했고, 건설현장에 취업인정서를 받아 취업하고 있는 외국인도 67명으로 전년동기 8명에 비해 7배 이상으로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원인은 고용허가에 대한 인식 확대에 따른 신청율 증가와 3D업종에 대한 국내 인력 기피 현상, 외국인에 대한 최저임금 보장 등 근로조건의 향상으로 동포외국인의 취업증가로 찾아볼 수 있으며 외국인 연수제 폐지에 따른 고용허가제로의 일원화에 기인한 것으로 관계 기관은 분석하고 있다.

 한편, 김성구 노동부 군산지청장은 “외국인 연수제에 의한 취업자가 약 6백명 이었으나 금년말로 연수제가 폐지되면 고용허가제로 전환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용허가 인원은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이에 따라 고용허가제를 더욱 활성화 하고 기업이 보다 편리하게 외국인을 고용하도록 그동안 발급해왔던 인력부족 확인서와 근로개시 신고서를 지난 7월 1일부터 폐지 한 것도 외국인 고용인원 증가의 요인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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