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작전 통제권 단독 행사정책 유보를 촉구한다.”
군산시재향군인회원 40명은 지난 2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한, 미 연합사 해체 반대 국민대회에 참석했다.
위기 때마다 국난극복을 위해 피흘려 싸웠던 650만 재향군인회원들은 이날 한목소리로 전시작통권을 단독행사할 경우 한.미연합사 해체로 연결돼 국가안보체제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국민에게 홍보하고 정부에 각성을 촉구한다는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