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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진포예술제 ‘풍성’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9-1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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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 대표적인 예술축제인 진포예술제가 오는 9월11일부터 28일까지 시민문화회관과 상공회의소 아트홀과 엑스포상설무대에서 펼쳐진다.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미술전 ‘미술 어제와 오늘전’을 시작으로 15일과 16일 이틀간은 전국사진공모전이 시민문화회관에서 16일은 상공회의소 아트홀에서 전국학생판소리경연대회가 열린다.
 

또 19일에서 22일까지는 시화전이 20일은 광주시립예술단초청으로 서동요 발레공연이 21일과 22일에는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의 정기연주화가 시민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특히 22일 오후2시에는 자동차엑스포상설무대에서 ‘김세레나’ ‘박진도’와 함께하는 시민위안공연과 노래자랑이 예술제의 흥을 한층 더 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3일에는 소리와 춤의 만남이란 주제로 가을음악회가, 25일엔 슬기둥 실내관현악단을 초청해 전통음악의 현대화를 통한 국악의 대중화를 위한 공연이 시민문화회관에서 펼쳐진다.
 

극단 ‘디딤’에서 준비한 연극으로 다소 무거운 주제를 재치 있는 대사와 코믹한 연출, 빠른 내용전개로 풀어나간 이태리 희곡 ‘돈 내지 맙시다’는 26일 시민문화회관에서 시민들을 찾아간다.
 

특히 이번예술제는 20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제2회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를 기념한 연계행사로 군산시를 방문하는 국내․외빈들에게 자동차산업도시로서의 이미지제고는 물론이고 지역문화의 역량까지 널리 알릴 수 있어 50만 국제 관광기업 도시건설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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