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김홍두 사장)이 문동신 시장(우)에게 나눔의 쌀을 전하고 있다.
새만금사업의 성공적인 물막이 공사와『50만 국제 관광기업도시 군산건설』에 힘입어 대형아파트 건설 공사가 활기를 띠는 가운데 국내 굴지의 기업이 이웃돕기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수송지구에 진출한 한라건설(주) 김홍두 사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고 백미 422포대(포대당/20kg), 라면 355박스(박스 당/20개) 2천만원 상당을 기탁한 것.
이 자리에서 김홍두 사장은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기업이 할 일”이라고 밝혔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