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등대 무인화 결정에 말도주민들이 적극 반대 입장을 밝히며 시위에 나선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들은 말도 등대 무인화 결정에 따라 현지 답사 차 오는 13일 오전 11시 장자훼리호를 타고 오기로 예정돼 있다.
이에 말도 주민들 30여명은 주민들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며 옥도면 말도리 말도선착장에서 반대 시위를 가질 예정이다.
말도 등대 무인화 결정에 말도주민들이 적극 반대 입장을 밝히며 시위에 나선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들은 말도 등대 무인화 결정에 따라 현지 답사 차 오는 13일 오전 11시 장자훼리호를 타고 오기로 예정돼 있다.
이에 말도 주민들 30여명은 주민들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며 옥도면 말도리 말도선착장에서 반대 시위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