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전달, 생필품 구입 등
옥산면 화합봉사단(면장 안승호)은 지난 8일 옥산면 접산마을 화재로 인한 이재민 3세대(김천호외 5명)에 대해 김치 등 밑반찬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옥산면 직원들도 청원정보화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재래시장상품권과 면 청우회비 등 30만원 상당을 이재민에게 전달해 쌀쌀한 날씨에 옷 ․ 신발 등 생필품 구입에 보탰다.
옥산면 화합봉사단은 주민자치위원회, 이장, 부녀회임원, 옥산면직원등 23명으로 구성돼 매월 독거노인들의 집을 방문 집안청소, 빨래, 말벗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