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에 열리는 자동차 엑스포 홍보와 다음달 2일에 있을 시민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나포면(면장 이주태)이 발 벗고 나섰다.
13일 나포면 면사무소에서는 ‘나포 발전을 위한 기관,기업체 협의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주태 나포면장은 그동안에 있었던 나포면 꽃가꾸기 조성 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배추 재배 추진사업, 나포면사무소 신축공사 관련 보고회를 가졌으며, 당면업무 사항인 제2회 군산국제 자동차 엑스포와 군산 시민의 날 행사의 후원 협조에 대해 각 마을 이장단과 대운산업, 대주개발, 동산비철, 경원 산업사장 등 8개 사업체 대표들과의 토의를 거쳐 행정 추진상의 부족한 예산 확보에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조부철 시의원은 “곧 있을 시민의 날 행사에 대해 시에서 지원하는 예산이 많이 부족한 현실이지만, 전 시민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나포면민이 3천여 명이 단결된 힘을 보여줄 수 있도록 기업체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