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향토기업 훈훈한 소식 이어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9-2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 기업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조촌동소재 (주)페이퍼코리아 이연희 대표이사와 임직원일동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2천만원 상당의 백미20kg 434포대, 라면 434박스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또 (주)제일건설 윤여웅 대표도 불우이웃에 써 달라며 4천2백만원 상당의 백미 2천 포대를 기탁했다.
 

한편 군산시는 이들이 기탁한 백미 및 라면 등 은 관내 저소득주민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세대에 전달할 방침이다.<전성룡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