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부(지부장 김청환) 지도위원 30여명과 여성회원 45명 등 75명은 25일 오전 시민들이 즐겨 찾는 은파시민공원에서 자연보호와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은파시민공원 시민조깅코스와 제방 등에서 펼쳐진 이번 자연보호와 깨끗한 거리조성 캠페인 활동은 항상 자연을 사랑하는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펼쳐졌다.
회원들은 친절, 질서, 청결의 3대 시민운동을 스스로 먼저 실천한다는 플래카드를 앞세우고 캠페인을 전개해 은파를 찾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자유총연맹 군산시지부 회원들은 은파시민공원 일대의 오물과 각종 쓰레기를 청소하며 군산지역 최대 시민 휴식처의 하나인 은파시민공원을 보다 아름답게 가꾸어 타 지역의 부러움을 사는 군산의 보물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