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를 앞두고 소외계층에 대한 위문과 따듯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풍성한 한가위가 기대되고 있다.
개정동(동장 이후용) 통장단과 주민자치위원, 바르게살기협의회, 동사무소 직원들이 이웃돕기 성금 1백2십만원을 모아 지난 25일 사회복지시설인 정다운 요양원과 모세스 영아원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 26일에는 3670지구 서군산로타리클럽(회장 주환균 풀무원 사장)에서는 소외계층이 훈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개정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에게 10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서해환경 이웃사랑회(회장 최영조)에서는 재활용품을 매각해 모은 수익금 4백70만원을 불우한 이웃에 써달라고 군산시에 기탁했다
서해환경 이웃사랑회는 지난 2004년에도 이웃돕기사업으로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 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불우이웃돕기사업으로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