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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원룸 침입, 성폭행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5-3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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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원룸 침입, 성폭행

군산경찰서는 지난 25일 여성 혼자 사는 원룸에 침입해 자고 있던 여성을 성폭행한 최모(29)씨에 대해 성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0일 새벽 5시경 장미동 소재 D원룸에 사는 이모(28)씨의 집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이씨를 강제로 성 폭행한 혐의다.

오토바이 훔쳐 무면허 운행

군산경찰서는 지난 24일 무면허 상태에서 주차된 오토바이를 훔쳐 타고 다닌 양모(20)씨를 절도 및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무면허 운전자인 양씨는 지난 13일 새벽 4시경 지곡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최모(24)씨 소유의 125cc(시가 200만원상당)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다.

실족 선원, 사인 조사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1일 옥도면 연도 항 내에서 실족해 숨진 선원 김모(50)씨의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김씨는 저녁 9시경 동료 선원들과 술을 마신 후 해상에 추락되어 있는 것을 서모(37)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응급조치 중 숨진 것.
해경은 현재 동료 선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국립수사과학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윤락녀 지갑 훔쳐 달아나

군산경찰서는 지난 23일 화대비를 받고 윤락행위를 벌인 김모(22)씨와 윤락녀의 지갑을 훔친 이모(27)씨를 윤락행위방지법 및 절도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촌동 모 다방 종업원인 김씨는 이날 저녁 10시경 이씨에게 화대비 150,000원을 받고 성관계를 맺었으며, 이씨는 이후 핸드폰(시가 60만원상당)과 현금 30만원이 들어있던 김씨의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찜질방 절도행각

군산경찰서는 지난 24일 찜질방 내에서 손님이 자고 있는 틈을 이용해 절도행각을 벌인 백모(19)
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2월 하순경 조촌동 소내 모 찜질방에 들어가 자고 있던 이모(37)씨 소유의 휴대폰
(시가 45만원상당)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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