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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9-2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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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후반의 여성이 도로 변에서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돼 경찰이 긴급 수사에 나섰다.
 

 군산경찰은 27일 새벽 5시 53분경 대야면 동군산 IC입구 300M전방 전군도로에서 순찰중인 대야파출소 경찰이 도로 우측에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한 바, 주변에 혈흔이 있고 혈흔을 따라 주변을 살펴보니 도로 옆 농수로에 변사자가 피를 흘리며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변사자는 키 150cm에 사고 당시 꽃무늬 반소매 상의와 분홍색 치마를 입고 있었으며 조사과정에서  흉기로 좌측 목 부위 절창에 의한 과다 출혈사로 숨진 것으로 알려 졌다.
 

 한편 경찰은 타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현장과 변사자 주변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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