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군산시민의 날 행사를 맞아 나포면(면장 이주태)은 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체육대회 참가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발대식을 가졌다.
50만, 국제관광기업도시 군산건설에 기여하고 모든 시민이 참여해 지역주민의 단결과 친목 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군산시민의 날 행사에 나포면에서는 고리걸기 외 5개종목 51명의 선수들이 체육행사에 참가해 기량을 펼친다.
한편 이주태 나포면장은 발대식을 통해 “날로 노령화 되어가는 농촌 현실에서 힘들게 선발한 선수들인 만큼 기량을 맘껏 펼쳐 나포 면민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면민들 간에 더욱 더 화합 지역경제 활성화로 승화될 수 있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