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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더샾 군산아파트 신축연기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9-2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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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산북동에 신축중이던 포스코건설의 '더 샾'아파트 신축공사가 돌연 중단댔다.
 

포스코건설측은 26일 오후 모델하우스에서 산북동 포스코건설 신축아파트 계약자들을 불러 아파트 건설 중단에 대한 통보와 함께 계약해지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암반 제거 등 터파기 공사 마무리 단계의 포스코 건설 '더 샾"아파트는 최근까지의 분양이 극히 저조한 상태인데다  시공을 맡은 모 종합건설측이 사업을 더이상 이어갈 수 없다고 밝힘에 따라 일단 사업을 중단하고 건설계획을 연기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에 대해 포스코건설측이 일단 계약자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통보하고 계약 해지 절차를 밟고 있다며, 아파트 신축 중단에 따른 후속조치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27일에 결정지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포스코 건설의 산북동 '더 샾'아파트 신축사업 일단 중단은 최근 대규모아파트들의 분양이 줄이어 진행되고 있는 상태여서 다른 아파트 분양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사선이 모아질 전망이다.
 

또 현재 까지 진행된 터파기 공사 등이 상당부분 진행된 만큼 중저가 아파트 신축 등으로의 방향 선회 움직임도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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