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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목정평, WISS 허가 무효주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9-2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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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개신교 소속 목회자들의 모임인 군산목회자정의실천협의회(회장 이인구 목사 성은교회 이하 군산목정평)가 직도사격장 허가를 무효화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군산목정평은 29일 군산시청 앞 광장 집회에서 “직도사격장에  자동채점장비 설치가 허가되는 과정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깨달아 성명서를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문동신 시장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지만 여론수렴의 절차와 결과 등을 공개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허가를 결정했다”며 “사용허가를 즉각 반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이이 미군과 대체하기로 합의하도 국방부가 직도사격장이 매향리 대체 사격장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고 배신하는 행위”라고 규정하고 “이에 따라 거짓으로 얻어낸 허가는 무효임으로 자동채점장비 설치 공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직도사격장으로 인해 군산지역민들의 희망인 국제해양관광도시를 만들겠다는 바람은 묘연함으로 직도사격장에 대한 허가를 포함한 모든 행위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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