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불우이웃돕기 사업이 대대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의 복지시설 27개소와 어려운 이웃 449세대를 중점 지원하는 동시에 이와는 별도로 시 간부공무원들은 지역의 어렵고 힘든 불우세대 77명을 후원 하고 있다.
특히 시는 추석맞이 불우이웃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청 복지과에 불우이웃돕기지원 창구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또 현재까지 기업 및 단체에서 기탁 접수된 성금․품과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원금, 대한적십자사지원금 등 총 1억4천여만원 상당액을 3,497세대 저소득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