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 중인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4일간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발생을 대비, 비상 진료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중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약품 구입에 차질이 없도록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공공보건의료기관 37개소와 의료기관 199개소, 약국 184개소 등 420개소 진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기간 중 환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1339 응급의료정보센타(국번없이 1339 또는 핸드폰의 경우 지역번호+1339)를 이용하면 119구급차와 응급처치 상담을 받을 수 있음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