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 (주)제일건설 윤여웅 대표가 추석을 맞이해 불우이웃돕기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윤 대표는 지난 9월 29일 군산시에 전북재래시장공동상품권 2,000장(1만원권)을 불우이웃들에게 써달라고 군산시에 기탁해 추석을 앞두고 훈훈한 마음을 더하고 있다
이에 앞서 윤 대표는 지난 9월 21일에도 시에 불우이웃돕기사업으로 백미 2,000포대(포대,10kg)를 기탁한바 있으며, 매년 불우이웃돕기사업으로 설, 추석 명절에 백미 등 수천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는 향토기업이다.
한편 시는 불우이웃돕기 사업으로 접수된 상품권을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저소득 불우이웃세대에 전달할 방침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