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고군산군도와 세계 최대의 방조제인 새만금 방조제 완결을 축하하기 위한 전국 바다낚시 대회가 황환해권의 경제 중심도시인 군산에서 개최된다.
국민생활체육 한국기조연맹 전북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낚시대회는 낚시인 상호간 친목을 통한 낚시인구의 저변 확대 및 건전한 낚시풍토를 조성해 관광객 유치로 어업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뜻도 내재돼 있다.
대회는 10월 15일(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군산지역 앞바다 일원에서 펼쳐지며, 참가를 원하는 참가자들은 옥도면 야미도 선착장에 오후 2시까지 집결, 선착순 500명이 참가할 수 있게 된다.
참가비는 1인 1팀당 10만원이며, 조피볼락(우럭) 1인 3마리 합산검척 해 1등에게는 상패 및 상금 1천만원을 2등에는 상패 및 상금 2백만원, 3등은 상패 및 상금 1백원, 4등은 7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 5등은 5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기조연맹 사무국 032) 462-7272 또는 063-450-441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