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부터 발행된 재래시장 공동상품권이 이번 추석명절을 기해 8천여만원이 판매되는 실적을 보이고 있어 재래시장 활성화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민속특성화시장운영지원사업과 청내 시상품 등에 재래시장 상품권을 이용하고, 지역 내 800개소 기관, 단체, 기업체 등에 협조문을 보내 지역경제의 안정과 민생경제 살리기에 전력을 다해온 바 있다.
특히 추석을 맞이해 재래시장 이용하기와 공동상품권 구매에 전행정력을 동원해 홍보하고 21일부터는 지역경제과 내에 재래시장 공동상품권 판매대행 창구를 개설해 구매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전 직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28일을 재래시장 장보기 날로 정하고 각 국소별 지정 재래시장에서 이용 홍보와 물건사주기 행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한편 지역의 기관과 기업체, 단체, 종교계에서 재래시장 공동상품권 구매에 동참해 시청직원이 2,500만원, (주)제일건설 2,000만원, 페이퍼코리아(주) 1,500만원, (주)동우 175만원 등 총 8천여만원의 재래시장 공동상품권을 구입, 지역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상인들의 상권보호에 동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