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오후 2시에 군산교도소에서는 수감중인 재소자들을 위한 위문공연이 펼쳐진다.
군산시가 마련한 이번 공연은 스마일mc 노동인의 사회로 가수 정혜민, 소연, 강지나가 출연하며 4인조 무용공연을 비롯해 성용의 각설이 공연 등이 이어진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순간의 과오로 수감중인 재소자들에게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따뜻한 이웃의 관심과 유익한 공연행사를 펼쳐 정서적인 안정을 제공함으로써 재소자들의 교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