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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청도, 국제여객선 교체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0-1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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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군산을 떠나 중국 청도에 입항하던 중 중국선박과 충돌, 수리에 들어갔던 국제여객선 세원 1호가 군산-청도 노선에 재투입된다.
 

10일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준용)에 따르면 전북유일의 국제여객선인 군산-청도간을 임시 운항하던 해도지호를 대신에 새롭게 단장을 마친 C.QINGDAO호(구 세원 1호)가 대체, 운항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선사인 청해윤도(주)도 10일부터 창명라이너스(주)로 상호를 변경, 주식 양도에 따라 한국측 (주)세원마리타임(80%)과 중국측 산동홍다국제항운공사(20%)에서 한국측 (주)세원마리타임(83.6%)과 중국측 산동홍다국제항운공사(8.2%), CALERNAR SHIPPING(8.2%)로 변경 3경영 체제로 운영하게 된다.
 

교체예정으로 알려진 ‘C.QINGDAO호는 지난 2004년 11월 이후 군산-청도를 운항했던 국제여객선으로 수리를 통해 새롭게 단장한 1만830톤급 국제 카훼리여객선으로 여객정원은 300명이며, 컨테이너 20TEU 100개를 적재할 수 있다.
 

한편  군산-청도간 국제여객선은 군산항에 매주 화·금·일요일 10시에 입항해 매주 수·금·일요일 16시30분에 출항할 예정으로 운항시간은 편도 18시간이 소요된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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