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 군산지역에서는 별다른 소요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해 전쟁을 우려한 생필품 사재기 등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역의 투자를 밝힌 바 있는 투자자 역시도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다만 “증권 등에 투자를 한 일부 시민들이 증시불안으로 인한 일시적인 손해를 보고 있다는 간접적인 소식만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생필품에 대한 사재기는 보이지 않고 있지만 전쟁을 우려한 방독면 구입은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대체로 여느 때와 같은 평온함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