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노동조합 군산지부 6대 지부장 선거에 천승철,박광현 2명이 지부장 후보로 등록했다.
대우자동차노동조합 군산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1일 후보등록 마감 결과 지부장에는 기호1번에 천승철 씨, 2번에는 박광현 씨가 등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부지부장에는 성국선 씨와 김재홍씨가 각각 나왔으며, 사무장 후보로는 임보영 씨와 김일웅 씨가 맞서게 됐다.
이들 후보는 오는 20일 조합원의 투표로 최다 득표자가 6대 지부장과 부지부장, 사무장으로 선출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