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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하구둑 사거리 조망권 확보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0-1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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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호휴게소 인근 교차로 일대의 조망권이 확보될 전망이다. 
 
 
 
 연안도로 금강하구둑 사거리의 조망권 확보돼 운전시계 확보는 물론 금강호 조망과 원활한 시민공원 진출입로 확보로 이용자 편의는 물론 지역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결과는 군산시 그동안 연안도로 금강하구둑 사거리 군장철도 횡단구간의 노반숭상에 따른 조망권 훼손 문제를 중앙부처 및 한국철도 시설공단에 꾸준한 건의와 발로 뛰는 행정으로 이뤄낸 성과다.
 

해당구간은 국도29호선과 군장철도, 연안도로가 서로 교차하면서 연안도로를 횡단하는 국도29호선이 교량 160m로 횡단한 반면 군장철도는 연안도로 폭인 40m만을 교량으로 설치하고
 

나머지 구간은 토사로 축조해 금강하구둑 사거리의 시계를 막아 차량통행 위험 및 금강호관광지 조망권 훼손, 시민공원 진출입 위험 등 관광지 주변의 미관 저해요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러한 구간에 대해 이미 설치된 토사형 노반시설 60여m에 대해 약 26억원을 투입해 교량으로 변경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한국철도시설공단 측은 교량횡단 연장을 약 60m 연장키로 최종 승인했으며 늦어도 내년 7월 까지는 해당구간을 포함한 철도 노반공사를 마무리, 내년 군장철도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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