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JC(회장 전세환)가 2007년을 이끌어갈 회장단 및 감사선임을 마친 가운데 군산시의회 이성일 의원을 제4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지난 16일 군산 JC는 정보문화센터에서 정회원 93명(현원 104명)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 개최해 올해 12월 31일 임기만료 예정인 현 회장단 후임으로 07년도 군산 JC를 이끌어 가게 될 회장단(회장 1명, 부회장 3명, 감사 2명)을 선출했다.
그 결과 회장에 이성일(우리당 사선거구 경제건설위원장), 상임부회장 김동순(금강자동차학원 대표), 내무부회장 이동근(이편한치과 원장), 외무부회장 고광희(자영업), 감사에는 김종연(유 한빛코리아 대표)과 김광수(군산지관 과장)씨가 각각 선출됐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