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영세한 서민들이 거주하거나 관리주체도 없는 담장, 도로, 하수도 등에 대해 노후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지원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에 따라 소룡동 태양연립을 포함한 10개단지에 대한 현지실사 및 주민홍보 등을 통한 사업계획서 작성 지원해 이번 주에 사업에 착공, 11월까지 사업 완료할 예정에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8월 공동주택지원사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올해 지원대상 범위를 20년 이상 경과한 67개 단지 중 10개 단지를 우선 지원하기로 하고
단지 당 2천만원 범위 내에서 중점추진 사업인 생울타리 시공과 옥상방수, 도로포장, 하수도 준설 등 복합 추진 가능하도록 결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내년에는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