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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조망대 회전룸 활용도 높여야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0-1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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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철새조망대 전경 
 
 
입장료 50%인하, 망원경 무료사용 추진도

 
 
 
 
금강철새조망대의 회전조망시설 활용 활성화가 시급하다는 여론이다.
 
금강철새조망대의 회전시설은 2004년 개장 초기 레스토랑이 입주해 관광객들의 발길로 북적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군산시는 임대계약 만료 후 재계약 하지 않고 실내에 소규모 식물원으로 꾸며 단순한 조망시설로 이용하고 있다.
 

이에 많은 시민들은 금강철새조망대 회전시설의 활용도가 떨어진다며 이를 적극 활용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금강철새조망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회전시설 활용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혀 결과가 주목된다.
 

한편 군산시는 18일 금강철새조망대의 입장료가 50% 인하와 망원경의 무료 사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강철새조망대 입장료는 게관 이후 현재까지 개인 2천원(단체 1천원), 청소년과 군인 1천원(단체 700원), 어린이 500원(단체 300원)을 받아왔다. 또 망원경은 500원짜리 동전을 넣어야 사용이 가능하다.
 

시는 금강철새조망대 입장료 인하방안이 시의회 협의를 거칠 경우 이달 27일부터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다음달 17일부터 21일 까지 금강철새조망대 일원에서는 2006 군산철새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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