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전준종)가 ‘금강철새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금강철새권역 농촌마을종합발사업은 군산시가 금강하구둑 좌안 수변일대 1,120ha에 1,015명의 주민이 생활하고 있는 나포면 주곡리,서포리와 성산면 성덕리 일대 9개마을에 2010년까지 69억원(국비 80%, 지방비 20%)을 투입해 경관정비, 문화복지시설 및 소득기반시설설치를 통해 ‘철새와 전통이 어우러진 금강터’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군산지사는 9월까지 2006년도 사업추진물량에 대한 세부설계를 마치고 10월초 시공사를 선정하여 사업에 본격착공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