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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어린이 영어교육 멘토링 ‘호응 굿’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0-1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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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대 영어영문학과에서 매주 농촌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영어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이 주민과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어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은 전북도가 실시한 [2006 멘토링 지원사업, 소외아동 인간적,정서적 멘토링 부분]에 군산대 영어영문학과 박혜숙 교수가 제안한 ‘영어동화 스토리텔링을 통한 농촌어린이 영어학습 멘토링’사업이 지난 7월 선정돼 실시하는 것으로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이에 따라 박혜숙 교수 지도 하에 군산대 영문학과 3학년 학생 9명은 지난 9월부터 개정면에 위치한 발산 초등학교 5,6학년 3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2회 방문, 어린이들에게 동화를 통한 영어교육과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
 

 영어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양호용(발산초 6)학생은 “처음에는 수업이 끝난 방과 후에 영어수업을 하기 때문에 솔직히 귀찮고 싫은 것도 있었다”며 “그러나 배우면 배울수록 영어가 재밌고 이제는 수업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한편 멘토링 지원사업은 전북도가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농어촌 소외아동의 인간적,정서적 멘토링 ▲지역산업 인력 양성 멘토링 ▲소멸위기 전통문화예술 기능인력 멘토링 등으로 나눠 청출어람식의 우수 인재 양성목적과 이를 통해 삶의 질 향상 및 전북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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