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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소방시설완비 조기이행 '모색'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0-2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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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소방서가 20일 '다중이용업소 경과조치 조기이행을 위한 민관협의회'를 개최,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군산소방서(서장 최정근)는 최근 경향 각지에서 다중이용업소 화재로 인하여 인명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이런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오는 2007년 5월 30일까지 유예조치 한 소방시설완비 등을 조기에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은 '다중이용업소 경과조치 조기이행을 위한 민관협 의회'를 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민관협의회에서는 소방관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시민단체, 관련 직능단체 등 총 16명이 참석해 직능단체 내 자율안전관리 추진위원회 구성․운영방침과 경과조치 대상 비상구 등 안전시설 조기 설치, 민관협의회 개최 후 현지 방문 지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매월 1회 이상 협의회 개최 및 현지 지도방문과  기존 다중이용업소 경과조치 대상 조기완비 추진에 따는 문제점 등 발생시 해결방안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최정근 군산소방서장은 “이번 민관협의회 개최를 통해 다중이용업소 화재사고 등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기존 다중이용업소 소방시설 완비를 조기에 이행할 수 있도록 현지 지도방문 등 협의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하 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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