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의 활성화와 연간 3조원의 매출, 연간 25억불의 수출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 2천여명 이상의 고용창출 및 2천400여명의 인구 유입, 지방세 98억원 등...’
세계 굴지의 산업기계 생산 업체인 두산인프라코어(주)가 지난 10일 군산국가산업단지에 공장 건설을 최종 결정함에 따라 군산시가 지역발전을 기대하며 한층 고무되고 있는 가운데 두산인프라코어(주) 입주를 환영하기 위한 대대적인 행사가 펼쳐질 계획이다.
오는 26일 오후 5시 은파 물빛다리 입구 광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주) 입주 환영대회가 열린다.
이번 환영대회는 군산시와 전북도가 주최, 군산 상공회의소가 주관하며 도내 각급 기관장을 비롯한 시민 2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환영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식전행사로 일레트릭 현악 퍼포먼스, 밸리댄스, 어린이 고전적 퍼레이드, 리프트 이용 공중난타 등이 진행되며, 식후 행사로는 나이아가라 폭포와 분수 연출의 불꽃놀이, 물빛다리 걷기 등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가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