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어려운 이웃돕기 위한 재활용의류 자선바자회에서 판매할 의류수거에 앞장서고 있다.
군산시 직원들은 소중히 아끼던 자신들의 의류를 내놓으면서 이처럼 작은 이웃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행복으로 다가가길 기원했다.
수거된 의류는 23일까지 시청2층 홀에서 분리작업을 거쳐 판매 가능한 의류를 군산시 여성자원봉사회에 기탁한다.
또 군산시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 되도록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구)KBS군산방송국 광장에서 열리는 재활용의류 판매와 김장용 젓갈류, 친환경세재용품, 된장류, 가래떡 등 다양한 품목과 먹거리장터 운영할 계획이어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