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재난과 무더위,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군산소방서(서장 전미희)에 아동센터 학생들의 응원의 메시지가 전달돼 소방관들의 마음이 훈훈해지고 있다.
지난 20일 우리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은 직접 만든 간식과 ‘저희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안전을 생각하시는 멋진 소방관 아저씨들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긴 편지를 소방관들에게 전달했다.
전미희 군산소방서장은 “어느 때보다 무더운 올 여름에 각종 재난과 코로나에 대응하는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주는 시간”이었다며 “어린이들의 마음처럼 항상 국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