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군산시민자치대학 하반기 제9강좌가 26일 3시에 대한민국의 행복전도사인 정덕희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를 초청해 “행복예감”이란 주제로 강의를 열린다.
이날 강의는 그간 많은 만남으로 인해 행복의 기술을 터득할 수 있었던 강사의 경험과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는 행복에너지의 발생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로 활동 중이며 KBS 아침마당에 고정 출연해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정덕희 교수는 삼성, 현대 등 1000여 기업체에 출강하며, 대한민국의 행복전도사로서 행복과 희망을 주고 있다.
한편 제6기 군산시민자치대학 다음 강좌는 11월 9일 마지막 강좌로 2006웃음관련 최다 인터뷰 주인공인 한국웃음센터 한광일 원장의 ‘웃음에 미친 사람은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실시하고, 11월 16일에는 제6기 군산시민자치대학 수료식이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