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5시경 오식도동 한 부직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현재까지도 진화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