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KBS 군산 방송국 광장에서는 재활용 의류 자선바자회가 열린다.
이번 자선바자회는 군산시 여성자원봉사센터(회장 박연희)가 주관하며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준비한 행사로 재활용 의류 판매와 김장용 젓갈류, 가래떡 등 다양한 품목과 먹거리 장터로 운영한다.
한편, 군산시 공무원들은 소중하게 아끼던 의류 6100여점을 기부해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바자회의 수익금은 연말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