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우체국 신임 국장으로 김용채(41)국장이 발령, 11월 1일 취임한다.
신임 김 국장은 천안고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0년 10월부터 우정사업본에 근무했다.
이어 지난 2003년 10월 부산금정우체국장을 지내다 2004년 11월부터 아․테 우편연합에 파견 근무하는 등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 국장은 우정사업본부 11월 1일자 인사에 따라 군산우체국장으로 발령받았으며, 군산우체국장으로 활동해 온 한병수 전 국장은 서광주우체국장으로 전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