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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0-2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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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에서 거래되는 농산물에서 최근 잔류농약 검출이 검출됨에 따라 농산물 안전성 검사가 강화될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시중에 유통되는 농산물 중 특히 야간에 농협 공판장에 유입되는 농산물을 4회에 걸쳐 배추 등 22개 품목에 대한 124개 항목의 잔류농약 함유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5일에 수거해 검사 의뢰한 경남 함양군 함양농업협동조합의 작목반이 재배한 지리산깻잎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잔류농약(클로르훼나피르)이 검출돼 2㎏ 29박스를 압류해 폐기처분하고 경남 함양군청 위생관련부서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연중 모든 식품 및 농산물에 대한 위해물질 함유 여부를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합동으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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