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소외되기 쉬운 불우이웃들에게 이웃사랑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27일 전주시 덕진구 소재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이강본 노동조합위원장외 임직원들이 급여 끝전 모의기로 모금한 3백여만원 상당의 성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에 따라 월명동 등 6개동에 거주하는 무의탁독거노인에 백미 48포대(포대20kg, 세대당 1포대)와, 돼지고지 57.6kg(세대당 2근) 연탄 4천8백장 24가구에(1가구 200장)전달됐다. <전성룡 기자>















